키187cm, '대한민국에서 비율이 제일 좋다'는 대세 신인배우

2023년 9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배우 추영우는 ‘올해의 남자 신인 배우상’을 받았습니다.

배우 추영우는 187cm의 큰 키에 비율이 좋고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1999년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휴학 중입니다. 그는 입시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세종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에 모두 합격하고 인터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추영우는 데뷔하기 전 한예종 재학 중에 유 퀴즈 온 더 블럭 35회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으로 인터뷰에 짧게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2021년 웹드라마 You Make Me Dance에서 데뷔하였고 경찰수업, 학교 2021, 어쩌다 전원일기, 오아시스 등에 출연하면서 빠르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2021년 드라마 ‘경찰수업’에서는 경찰대학 1학년 신입생이자 법조인 집안에서 태어나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자라온 원칙 주의자, 막내아들 박민규 역을 맡았습니다. 검사가 되기 전에 경찰을 경험해 보기 위해 경찰대학교에 들어왔습니다. 또, 공부, 운동, 인성, 센스까지 겸비한 인물로 절제된 눈빛과 표정, 묵직한 대사를 담백하게 표현하며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2023년 방영된 드라마 ‘오아시스’에서 추영우는 설인아(정신 역)를 사랑하고 장동윤(두학)의 가족이 모시는 주인집의 2대 독자 최철웅 역을 맡았습니다. 극 중 최철웅은 언제나 전교 1등 자리를 놓치지 않는 수재이자 부잣집 도련님 최철웅 역을 연기했습니다.

세 사람은 오아시스 퀴즈 인터뷰에 함께했습니다. 장동윤은 “대한민국에서 비율이 제일 좋은 것 같아“라고 했고 설인아도 “키봐 키“라며 추영우를 칭찬했습니다.

배우 추영우는 대세 신인 배우답게 오아시스 이후,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광장에 이어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등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쉴 틈 없는 연기 행보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는 천재 외과 의사 백강혁(주지훈 분)과 그의 동료들이 중증외상환자를 살리기 위해 사선에서 벌이는 사투를 기록한 작품입니다. 추영우가 제안받은 양재원 역할은 백강혁의 외상외과 첫 제자로 태생적으로 거짓말을 못하는 세상 해맑은 평화주의자입니다.

하지만 백강혁의 눈에 띄어 항문외과에서 외상외과로 발탁, 백강혁의 '노예'가 돼 온갖 구박을 받게 되면서도 백강혁을 닮아가는 인물입니다. 의대 수석 입학에 전학기 장학생,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고 불릴 만큼 훈남 비주얼, 3대째 의사 집안 외동아들로 부잣집 도련님 등 돈과 명예, 부러울 것 하나 없는 '엄친아' 캐릭터 역을 맡았습니다.

또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소지섭 분)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이준혁 분)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누아르 액션입니다.

추영우는 극 중 서울을 양분한 양대 조직 중 ‘주운’의 수장인 이주운(허준호 분)의 아들이자 현직 검사 ‘금손’ 역을 맡았습니다. 금손은 조직과는 거리를 두고 있지만, 방향 모를 야심으로 사건에 긴장감을 드리우는 인물로 추영우가 새롭게 도전하는 누아르 작품에서 또 한 번 보여줄 연기 변신에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추영우는 최근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주인공 자리를 제안받고 현재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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