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박진영, 훌쩍 자란 귀여운 두 딸 공개

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훌쩍 자란 딸들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우리 아티스트의 모든 멋진 팬 여러분께(To all the wonderful fans of our artists)”라는 글을 올리면서 눈사람을 만드는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진영은 아내, 두 딸과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가족이 합심해 커다란 둥근 눈덩이를 정성스럽게 만든 후 나뭇가지 등으로 눈사람의 얼굴과 양손을 완성한다. 딸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얼굴에선 미소가 떠날 줄 모른다..

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박진영은 영상 말미에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린다(Thank you for another year of love and support)”는 영어 문구를 넣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1994년 가수로 데뷔한 박진영은 가수이자 JYP 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 겸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 9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아내는 전 세모그룹 회장 유병언의 조카이기도 하다. .

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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