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포..포용 유공자 훈장..

늦었지만 포..포용 유공자 훈장..
늦었지만 포..포용 유공자 훈장..

친할아버지가 625 때 돌아가시고 친할머니는 재가하셔서 아버지가 정말 고생하시면서 성장했져.

고등학교 졸업 후 정말 보따리 하나 들고 서울 올라와서 나름 성공하셨는데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를 

찍으셔서 집안이 정말 풍지박산 나고 동반자살밖에 없나 ㅋㅋ 할 때도 있었는데 

5년간 몰랐던 할아버지 유공자 선정사실 알아서 연금 + 보훈연금 + 최저임금 일하는 문과생 1명...

그렇게 받으면서 어찌 살아가고 있네요. 

걍 포 빨고 싶어서 올린건데 주저리주저리 하게되는 ..

모두 건강하세요. 아프면 정말 답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