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첼시는 윙어 모하메드 쿠두스가 여름에 토트넘으로 이적하기 전 영입을 시도했었지만, 웨스트햄이 선수+현금 계약을 수락하도록 설득하지 못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에버턴은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 잭 그릴리시를 임대할 당시 합의했던 5,000만 파운드(약 945억 원)보다 낮은 금액에 영입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텔레그래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크리스털 팰리스 미드필더 애덤 워튼을 1월 이적 시장에서 영입에 나설지 검토하고 있는 클럽들 중 하나이며, 리버풀과 첼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 노팅엄 포레스트는 임대 중인 유벤투스 미드필더 더글라스 루이스가 프리미어리그 15경기에서 45분 이상 출전한다면 2,500만 유로(약 409억 원)에 완전 영입해야 할 것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리버풀과 맨유 등 여러 클럽들이 아약스의 17세 조르티 모키오를 주시하고 있다. 모키오는 이미 벨기에 대표팀으로 출전한 바 있으며, 수비수와 미드필더로 뛸 수 있다. (팀 토크)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첼시에서 임대한 수비수 아론 안셀미노가 좋은 활약을 펼친다면 완전 영입을 시도할 수도 있다. (빌트)
- 맨유의 21세 윙어 샘 마더는 카이세리스포르로 완전 이적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 첼시와 에버턴 그리고 브라이튼은 모두 여름에 바르셀로나의 18세 미드필더 마르크 베르날에 대해 문의했었다. (문도 데포르티보)
- 첼시는 유벤투스의 공격수 케난 일디즈 영입에 관심이 있지만, 1억 유로(약 1,636억 원)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피차헤스)
- 풀럼은 미드필더 해리 윌슨이 내년 여름 FA로 떠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1월에 이적시켜 자금을 마련하려 한다. (풋볼 인사이더)
- 노팅엄 포레스트의 축구 총괄 책임자는 뉴캐슬의 스포츠 디렉터를 맡기 위해 팀을 떠날 것이다. (아이 페이퍼)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Copyright © YAM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