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대신 '오겜2' 나갈 뻔…스윙스, 황동혁 감독도 놀랄 연기 열정

강효진 기자 2025. 1. 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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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가 연기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14일 자신의 SNS에 "영화 '달콤한 인생' 중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테이크 순서대로"라며 연기 연습 영상을 게시했다.

이후 스윙스의 연기 연습 장면이 '오징어게임2' 불발 이후 연기학원에 등록했다는 소식으로 이어졌고, 스윙스는 "너무 감사한데 연기는 그보다 한달 전부터 했다. 아무튼 그 정도로 급하지 않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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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스. 출처ㅣ스윙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래퍼 스윙스가 연기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14일 자신의 SNS에 "영화 '달콤한 인생' 중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테이크 순서대로"라며 연기 연습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스윙스는 장난감 총을 들고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대사를 내뱉으며 열연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윙스는 지난 10일 "사실 연기학원 다니기 시작한 지 한 달 됐다. 요즘 맨날 이것만 하고 있다. 너무 재밌다. 종종 올리겠다. 가끔씩 봐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 스윙스. 출처ㅣ스윙스 인스타그램
▲ 스윙스. 출처ㅣ스윙스 인스타그램
▲ 스윙스. 출처ㅣ스윙스 인스타그램

앞서 황동혁 감독은 '오징어게임2'의 타노스 역 캐스팅에 대해 "처음에는 스윙스도 생각했지만 연기가 안될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후 스윙스의 연기 연습 장면이 '오징어게임2' 불발 이후 연기학원에 등록했다는 소식으로 이어졌고, 스윙스는 "너무 감사한데 연기는 그보다 한달 전부터 했다. 아무튼 그 정도로 급하지 않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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