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새 DJ 재재, 사표 던진 자의 여유 "퇴사자 인 더 하우스"

김노을 기자 2023. 5. 2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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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 새 DJ 재재가 청취자와 첫 인사를 나눴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서는 첫 진행에 나선 재재가 청취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재재는 "저의 본명은 이은재, 최근 퇴사한 퇴사자다. 퇴사자 인 더 하우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최근 SBS를 퇴사한 재재는 구독자 192만 명의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진행자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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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MBC FM4U 보는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새 DJ 재재가 청취자와 첫 인사를 나눴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서는 첫 진행에 나선 재재가 청취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재재는 "저의 본명은 이은재, 최근 퇴사한 퇴사자다. 퇴사자 인 더 하우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MBC FM4U 보는 라디오
이어 "저는 제가 나온 영상 보는 거 좋아하고 발리우드식 진행 좋아하니까 놀라지 마시기 바란다. 사람을 궁금해 하는 바로 저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한편 최근 SBS를 퇴사한 재재는 구독자 192만 명의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진행자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달 16일 하차한 뮤지와 안영미에 이어 제15대 DJ가 됐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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