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도 몰랐던, 정은혜 작가 결혼식에 ‘헤메코’ 선물한 마음도 예쁜 탑여배우의 의리

우리들의 블루스로 인연을 맺은
배우 한지민과 정은혜 작가
드라마 종영 후에도 진짜 자매 같은 우정을
이어온 두 사람 사이의 감동적인
결혼식 에피소드가 화제에요

지난 3일, 정은혜 작가는
양평 리버마켓에서 조영남 씨와
소박한 야외 결혼식을 올렸어요

출처 osen
출처 osen

이날, 한지민은 개인 일정이 끝난
직후 결혼식장을 찾아 축하를 전했는데,
소속사도 몰랐던 깜짝 선물이 있었다고 해요

바로 정은혜 작가를 위한
헤어와 메이크업 전폭 지원!
조용히 준비한 진심 어린 선물은
두 사람의 각별한 사이를 더 돋보이게 해주네요

한지민은 축사에서 “은혜와의 대화는
늘 나를 맑게 만든다”며 “드라마 속 언니처럼,
때로는 선생님처럼 나를 혼내고
깨우쳐 준다”고 밝히기도 했어요

정은혜 작가 역시 “한지민은
내 진짜 가족”이라며 화답해
현장은 훈훈한 감동으로 물들었다고 해요

이날 결혼식은 은혜 작가 가족과 지인들,
마을 주민들이 함께한 하나의 축제였고,
한지민은 조용히 그러나 진심으로
그 자리를 더욱 빛냈다고 합니다


출처 정은혜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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