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잭슨, 뮌헨과 '개인 합의'… 가르나초-시몬스 이적 '연쇄 효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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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이 독일 분데스리가의 거함 바이에른 뮌헨과 개인 조건에 합의하며 이적에 근접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더 선 등 복수 매체는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빌트지를 인용해 "바이에른 뮌헨이 첼시의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과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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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정리 나선 첼시, 매각 자금으로 가르나초-시몬스 동시 영입 조준

(MHN 나웅석 인턴기자) 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이 독일 분데스리가의 거함 바이에른 뮌헨과 개인 조건에 합의하며 이적에 근접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방출 명단' 잭슨, 뮌헨과 개인 합의 완료

영국 더 선 등 복수 매체는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빌트지를 인용해 "바이에른 뮌헨이 첼시의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과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제 구단 간 이적료 합의만 이뤄지면 이적 절차는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잭슨의 완전 영입보다는 임대 이적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는 첼시가 잭슨의 이적료로 책정한 7,000만 파운드(원화 약 1,300억 원)에 대한 부담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아스톤 빌라, 뉴캐슬 등 다른 구단들도 높은 이적료 때문에 영입을 망설인 바 있다.
잭슨 OUT, 시몬스-가르나초 IN? 첼시의 큰 그림

첼시가 잭슨의 이적을 추진하는 배경에는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 계획이 있다. 잭슨은 엔초 마레스카 신임 감독의 구상에서 밀려났으며, 주앙 페드루와 리암 델랍 등 새로운 공격수들이 합류하며 입지는 더욱 좁아진 상태다.
마레스카 감독 역시 최근 인터뷰를 통해 "선수들이 해결책을 찾는 것이 더 낫다. 그래야 선수와 구단 모두 더 행복해질 것"이라며 사실상 잭슨의 이적을 허용했다는 뜻을 내비쳤다.
첼시는 잭슨의 이적이 성사될 경우, 확보된 자금과 선수단 여유를 활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RB 라이프치히의 사비 시몬스를 동시에 영입하는 '더블 딜'을 노리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첼시 이적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적시장 막판 첼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AP/연합, 니콜라스 잭슨 SNS,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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