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성수동 팝업스토어 오픈…허머EV·아카디아·캐니언 시승 체험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형 모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다음달 1일까지 서울 성수이로 72번지에서 운영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 가능하다. 현장에는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을 포함한 GMC 신차 3종이 전시된다.

사전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실제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와 함께 GMC는 브랜드 체험 게임 'GMC 드날리 피크 챌린지', 포토부스 체험, 해시태그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아크테릭스 백팩과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오는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GMC 차량 상담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라이카 D-LUX 8(1명) △예티 하드 쿨러(5명) △스타벅스 교환권(100명) 등의 추가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국GM 관계자는 "프리미엄 서브 브랜드 '드날리'를 중심으로 GMC의 브랜드 철학인 '프로페셔널 그레이드'를 국내 시장에 알리고, 캐딜락의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한국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