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6~12살 평일 야간 돌봄 제공
김홍희 2026. 1. 7. 09:33
[KBS 울산]울산 남구가 늦은 시간까지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야간 연장 돌봄을 제공합니다.
대상은 보호자 부재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6∼12살 아동으로, 남구민이 아니라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돌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새벽 0시까지 남구 이진다함께돌봄센터에서 이뤄지고, 이용료는 시간당 천 원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돌봄 취약계층은 무료입니다.
김홍희 기자 (mo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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