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단연 시선을 끈 인물은
바로 신인연기상 후보에 오른
아역 배우 김태연


수줍은 미소와 함께 등장한 김태연은
살구빛 톤의 오프숄더 튤 드레스를 입고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비주얼을 뽐냈어요

스팽글이 은은하게 반짝이는
플레어 실루엣에 반묶음 헤어와
골드 메리제인 힐까지,
그야말로 러블리 그 자체

무엇보다 이 드레스가 더 특별했던 이유는?
바로 아이유가 직접 골라준 드레스라는 것
김태연은 방송을 통해
“아이유 언니가 드레스도 고르고,
직접 천과 큐빅도 골라줬다”며
감동적인 비하인드를 전했죠



촬영장에서 이름을 불러준 아이유,
콘서트 초대, 커피차까지…
아이유의 따뜻한
인연이 모두를 미소 짓게 하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김태연,
그리고 그녀의 선배 아이유
두 사람의 인연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이유가 골라 준 핑크 드레스 입은
아역배우의 러블리한 시상식룩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jtbc 아는형님,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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