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컴포즈 싼맛에 먹는데"…저가커피도 인상 압박 [많이 본 경제뉴스]
김한나 기자 2026. 1. 24. 08:0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에게 점심 식사 후 커피 한 잔은 필수가 된 지 오래죠.
식곤증을 쫓기 위해 커피는 마셔야겠고, 그렇다고 매일 사 먹기에는 비용이 부담되니 저렴한 카페 찾는 분들 많으신데요.
그런데 고환율 기조가 이어지면서 저가 커피 가격도 오르고 있다는 소식 많이 보셨습니다.
가격이 오르는 건 커피뿐만이 아닙니다.
먹거리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가격 인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라고 하죠.
두쫀쿠 대란에 편의점 CU는 지난 19일부터 두바이 디저트 가격을 평균 16% 올렸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호텔 뷔페부터 신발, 명품까지 가격이 안 오른 품목을 찾기 어려울 정도인데요.
가격 인상 자제를 주문하는 정부의 협조 요청에도 업계는 아랑곳하지 않고 잇따라 가격을 올리는 모습인데요.
지갑 사정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만큼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다주택자, 다 팔고 강남 한채로"…양도세 중과 부활한다
- 현대차 노-로 갈등…노조 아틀라스와 전면전 선언
- 돈 없다고? 골드바까지 탈탈…'이곳' 체납자 긴장
- 삼계탕 한 그릇에 1만8000원…먹고 쓰는 거 죄다 오르네
- 구윤철 "차세대 전력반도체 골든타임…국민성장펀드 지원 검토"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 전혀 고려 안해"
- [단독] 쿠팡, 고객 요청시 이용내역 삭제…개별 탈퇴는 불가
- 현대차 노-로 갈등…"아틀라스 1대도 투입 안돼"
- "L의 공포" 대통령이 직접 짚었다…LS 중복상장 사실상 '브레이크'
- 고물가에 장보기 부담…마감세일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