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연예계 입문 이유 고백.."농구선수 시절 팬 사랑 못 받아 외로웠다"[라스][★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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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농구 시절의 외로움과 예능을 통해 얻은 따뜻한 위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서장훈은 "부자치고 방송에 진심인 이유가 뭐냐"는 질문을 받고, 선수 시절의 아픔과 현재 방송 활동에 임하는 진심 어린 속내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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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30회는 '올 덩치 프로젝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서장훈, 신기루, 신동, 나선욱이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서장훈은 "부자치고 방송에 진심인 이유가 뭐냐"는 질문을 받고, 선수 시절의 아픔과 현재 방송 활동에 임하는 진심 어린 속내를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예능 활동을 시작하며 비로소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예능을 우연치 않게 하게 되면서 평생 갈구하던 따뜻함을 받게 됐다. 오랫동안 뛴 농구에서는 못 받던 대중의 시선과 따뜻함을 느꼈다. 보통 집에서 사랑 못 받은 애들이 남의 집에서 따뜻하게 맞이해주면 자꾸 그 집에 가고 싶은 그 마음이었다"고 진심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서장훈은 "까칠한 건 운동할 때 무장했던 거고, 사실 여린 것도 있다"며 자신의 본모습에 대해 직접 고백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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