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가 폴킴 누나?” 언니, 형부, 사촌까지 전부 가수라는 연예인

“언니도 가수, 형부도 가수, 사촌은 폴킴?” 알고 보니 ‘음악 집안’ 중심이었던 이 연예인.

1999년, 걸그룹 티티마(T.T.Ma)의 리더로 데뷔했던 소이.

한때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던 그녀는 이제 ‘라즈베리필드’라는 이름으로 14년째 인디밴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그녀의 ‘가족 관계’가 밝혀지며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죠.

“이 정도면 음악계 왕족 아니야?”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우리 형부가 조규찬이고, 사촌이 폴킴이에요”

소이는 어느 방송에서 가수 폴킴이 자신의 사촌 동생이라는 사실을 깜짝 공개했습니다.

“폴킴이 우리 사촌이에요. 정말 자랑스러운 동생이죠.”

게다가 그녀의 친언니는 감성 보컬리스트 ‘해이’, 형부는 무려 싱어송라이터 조규찬.

대중은 그야말로 입을 다물지 못했죠.

동안 미모도 ‘전설’. 올해 44세(1980년생)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월을 비껴간 외모도 화제입니다. 소이는 동안 유지 비결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선크림은 365일 필수!”

친구들에게도 피부 시술권을 선물한다는 그녀.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루틴이 ‘노화 방어의 열쇠’라는 걸 증명해주고 있네요.

소이는 음악뿐 아니라 연예계 인맥도 어마어마합니다. 정려원, 공효진, 손담비 등과 절친으로 알려져 있으며, 함께 예능에 출연해 유쾌한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죠.

이들의 일상은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다정하고 자연스럽습니다.

아이돌 1세대 티티마의 리더에서 인디밴드 라즈베리필드로 변신한 소이. 그녀는 지금도 노래하고, 글을 쓰고, 연출하며 다채로운 창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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