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매체 "마리우폴 침공 주도한 인물, 중부군 신임 사령관 임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가 안드레이 모르드비체프 중장을 중부군구 사령관으로 공식 임명했다.
러시아 매체 RBC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침공을 주도한 모르드비체프 중장을 중부군구 사령관으로 공식 임명했다.
러시아는 지난달 '특수군사작전' 총사령관에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을 임명하면서 전임 세르게이 수로비킨 육군 장군을 3개월 만에 경질했다.
이날 인사이동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전차의 절반을 잃었다는 분석이 나온 직후 단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매체 RBC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침공을 주도한 모르드비체프 중장을 중부군구 사령관으로 공식 임명했다. 모르드비체프 중장은 알렉산드르 라핀 중부군 현 사령관의 뒤를 잇는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군 지도부를 교체하고 있다. 러시아는 지난달 '특수군사작전' 총사령관에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을 임명하면서 전임 세르게이 수로비킨 육군 장군을 3개월 만에 경질했다.
이날 인사이동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전차의 절반을 잃었다는 분석이 나온 직후 단행됐다. 지난 15일 영국 싱크탱크 IISS는 '군사 균형 보고서 2023'에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침공 전에 보유했던 전차의 최대 절반을 잃었다고 발표했다.
김태욱 기자 taewook9703@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대 특례보금자리론, 초반 흥행에 올 하반기 공급액 추가 편성한다 - 머니S
- '에스엠엔터'로 600억원 번 '컴투스', 신의손인가 아니면… - 머니S
- 원/달러 환율 1300원 돌파… 연준 긴축 공포에 '강달러' 지속 - 머니S
- '신민아♥' 김우빈, 흰 티 한 장으로 여심 올킬 - 머니S
- ♥최수영 아니고 ○○○?… 정경호 럽스타, '아련' 그자체 - 머니S
- "똥별이의 예방접종?"… '홍현희♥' 제이쓴, 심쿵하겠어 - 머니S
- 멤버 따돌림 논란… '보이즈플래닛' 中연습생, 일부러 중국말만? - 머니S
- 금리 인상기에 불황 먹고 자란 부실채권… 'NPL' 큰장 열린다 - 머니S
- 한국인 TV 안보는데… 쪼그라드는 홈쇼핑, 탈출구 없나 - 머니S
- 저축은행 예금금리 줄하락… 평균금리 3%대로 '뚝'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