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풍성한 머리숱 자랑, 탈모 전문가 “척 봐도 좋아”(유퀴즈)

서유나 2024. 10. 2. 21: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했다.

10월 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63회에는 '자란다 잘한다' 특집을 맞아 탈모 전문 의사 한상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세호는 22년째 탈모 전문 의사로 활동 중인 한상보와 구면이었다. 조세호는 앞서 한 프로그램 때문에 한상보와 만나 촬영을 했는데 당시 '조세호 씨는 앞으로 저와 볼 일이 없을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었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조세호는 최근 탈모가 걱정되는 근황을 전했다. "작년에 뵙고 자신있게 머리를 길렀는데 막 빠지기 시작하는 것 같다"는 조세호의 걱정에 한상보는 "같은 100가닥이 떨어져도 짧은 머리일 때는 괜찮은데 수채가 꽉 막힌다. 길어서. 세호 님은 머리숱이 엄청 많다. 대신 좀 얇다. 이런 모질을 가진 분이 머리가 길면 풀이 확 죽는다"고 설명했다.

안심한 조세호는 "재석이 형은 괜찮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한상보는 "척 봐도 아주 좋다"며 유재석의 풍성한 머리숱을 칭찬했다. 실제 유재석은 너무 많은 머리 숱으로 과거 가발을 의심받은 전적도 있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