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인데 연비 12km라는" 6천만원대 '독일 4도어 쿠페'

쿠페 라인을 4도어로 푼 BMW 4시리즈 그란쿠페, 420i

쿠페의 멋과 4도어의 실용성을 함께 노린 차가 BMW 4시리즈 그란쿠페입니다. 부분변경(LCI)을 거친 420i는 가솔린임에도 두 자릿수 연비를 확보해, 디자인과 효율을 모두 챙겼습니다.

BMW 420i 그란쿠페

6,820만 원부터

420i 그란쿠페는 M 스포츠 패키지 프로 약 6,820만 원, M 스포츠 프로 약 7,330만 원으로 운영됩니다. 프로모션에 따라 실구매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쿠페형 루프라인에 4개의 도어를 더해, 디자인과 뒷좌석 활용성을 절충했습니다.

BMW 420i 그란쿠페

2.0 가솔린 터보 190마력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로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1.6kg·m를 내며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립니다.

BMW 특유의 후륜구동 기반 밸런스로, 일상 영역에서 경쾌한 주행감을 줍니다.

BMW 420i 그란쿠페

복합 11.8km/L

420i의 복합연비는 11.8km/L(도심 10.7·고속 13.5)입니다. 가솔린 프리미엄 쿠페로는 준수한 편입니다.

디젤이 아니어도 장거리 연비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BMW 420i 그란쿠페

멋과 연비를 동시에 챙긴 가솔린 4도어 쿠페.

BMW 420i 그란쿠페

BMW 420i 그란쿠페는 쿠페의 디자인과 4도어의 실용성, 가솔린치고 준수한 연비를 함께 잡은 차입니다. 강력한 출력보다 일상에서의 균형을 원하는 수요에 잘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