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총상금 10억 원으로 1억 원 증액
김도헌 기자 2025. 5. 8. 15:41

23일부터 사흘간 경기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 13회 E1 채리티 오픈’의 상금이 1억 원 증액돼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KLPGA는 8일 E1 채리티 오픈의 총상금이 1억 원 증액됐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1억 원이 늘어나 총상금 ‘10억 원 이상’ 대회 대열에 합류했다. E1 채리티 오픈의 상금 증액으로 2025시즌 KLPGA 투어는 총상금 약 328억 원 규모로 열리게 됐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상금 증액을 결정해 주신 E1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KLPGA 투어의 대표 채리티 대회로 열리며 자선기금 모음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E1 채리티 오픈을 지난해보다 더욱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 수 있도록 KLPGA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배소현은 데뷔 13년 만에 154전 154기로 생애 첫 승을 거둔 뒤 이를 발판삼아 시즌 3승을 달성하며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그루, 비키니 끈 떨어질라…시스루 풍만 ‘아찔’ [DA★]
- 윤형빈이 쉴드쳤는데…‘마약’ 남태현, 집유 기간 중 음주운전 적발
- 송지효, 속옷 사업에 이어 해녀까지…파격 행보
- “박보검 그 똥개 새끼?” 허성태 왜 급발진…티격태격 케미 (굿보이)
- 김수현 측 “故김새론 성적학대 녹취? AI 조작…피습 증거도 검색사진” (전문)[공식]
- “두 번의 유산 겪어…” 이문정, 셋째 임신 발표 [전문]
- 양세찬·지예은, 또 핑크빛 기류? 주말 밀회 목격담 (런닝맨)
- 브리트니 스피어스, 개똥 저택→음주운전 체포…끝없는 추락 [DA할리우드]
- 하지원 26학번 됐다, ‘에타 쓰실 예정입니다’ (26학번 지원이요)
- 오타니, 만루홈런으로 존재감 대폭발…일본의 대회 첫 안타, 타점, 홈런 모두 책임졌다 [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