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패션·뷰티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름
바로 데구치 나츠키(出口夏希)다.



일본 현지에서야 이미 주목받는
신예 배우이지만, 최근 한국 팬들 사이에서도
“고윤정 닮은꼴”이라는 말과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글에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고윤정이
뜰 정도로 요즘 한국에서 핫한
일본 여배우 중 한명인데요


게다가 이 배우를 샤넬(CHANEL)이
선택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그 존재감은 단숨에 국제급으로 상승 중이다.




‘샤넬이 픽했다’는 수식어는
아무나 얻는 게 아니다. 데구치 나츠키는
샤넬과 함께한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에
초청받으며 브랜드가 주목하는 얼굴로
떠올랐다. 그만큼 그녀의 이미지가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가진다는 뜻.



특히 샤넬이 선택한 아시아 셀럽은
그 시대 가장 트렌디한 미모와
분위기를 대표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이번 픽은 곧 ‘글로벌 차세대 여배우’의
인증서로도 해석된다.

고윤정을 떠올리게 만드는 맑고
입체적인 이목구비, 투명한 피부,
도회적이면서도 순수한 이미지 덕분에
국내 팬들은 그녀에게 ‘일본의 고윤정’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진짜 고윤정 닮았다… 분위기도 비슷”
“한소희+고윤정 섞은 느낌인데?
너무 예쁨”
“고급지면서도 신비롭다, 샤넬 찰떡”
같은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프로필 한눈에 보기
• 이름: 데구치 나츠키 (出口夏希)
• 출생: 2001년 10월 4일
• 국적: 일본
• 출신: 중국 태생
• 소속사: 인센트
• 신체: 162cm
• 특이사항: 유창한 중국어 실력 보유
• 대표 활동:
• ‘Seventeen’, ‘non-no’ 전속 모델
• 드라마 ‘코코아’, ‘코타로는 혼자 산다’,
‘마이코네 밥상’ 등 출연


10대 시절부터 ‘세븐틴’ 모델로 활동하며
차근차근 인지도를 쌓은 데구치 나츠키.
현재는 ‘non-no’ 전속 모델이자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드라마와 패션을
넘나들며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중.
특히 고윤정처럼 단아하면서도
눈에 띄는 마스크로 차세대 글로벌 얼굴로
주목받고 있다.
샤넬의 뮤즈가 되었다는 건 단지
브랜드와의 협업을 넘어서, 패션과
문화계를 이끌어 갈 아이콘이 되었다는 뜻이다.그리고 이제 막 한국에서도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데구치 나츠키.
과연 그녀가 진짜 고윤정을 잇는 아시아
대표 배우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벌써부터 그녀의 다음 행보가 기다려진다.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