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에 늦둥이 엄마 된 여배우 이민정, 엄마룩도 남다르다. 원피스 하나로 끝낸 감성

이민정, 핑크 아기옷 앞에서 눈빛이 달라졌어요

이민정이 아기 옷 매장에서 폭풍 쇼핑 중이에요.핑크 스트라이프부터 노랑 도트까지, 하나하나 꺼내 들 때마다 표정에 엄마 미소가 가득하죠.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는 소녀 감성이 가득하면서도 성숙한 여유가 느껴지는 스타일이에요. 어깨 프릴 디테일이 사랑스럽고, 그리드 체크와 꽃 패턴이 어우러져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아요.
41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얼굴에, 자연스럽게 흐른 머릿결까지 더해지니 분위기가 정말 부드럽고 따뜻해요.
핑크 아기 옷 고르면서 웃고 있는 모습,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고스란히 느껴지죠. 이민정다운 세련된 엄마 스타일, 참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