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도움·2퇴장 유도’ 활약…이강인도 도움 기록하며 팀 승리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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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소니' 손흥민(34·LA FC)이 올 시즌 공식전 5, 6호 도움을 작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FC와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 방문경기에서 후반 11분 마크 델가도의 선제골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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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FC와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 방문경기에서 후반 11분 마크 델가도의 선제골을 도왔다. 손흥민은 후반 37분에는 스테픈 유스타키오의 득점을 돕는 패스의 시발점 역할을 하며 도움을 추가했다. 지난달 22일 인터 마이애미와의 개막전에서 도움을 작성했던 손흥민은 이날 도움으로 정규리그에서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따냈다.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을 포함해 올 시즌 공식전 성적은 4경기 1골 6도움이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이날 2명이 퇴장당해 9명이 뛴 휴스턴을 2-0으로 꺾으며 개막 2연승을 기록했다. 공교롭게도 이날 퇴장당한 휴스턴 선수 두 명은 모두 손흥민을 막으려다가 레드카드를 받았다.

한편 스페인 라리가 바르셀로나의 ‘초신성’ 라민 야말(19)은 비야레알과의 라리가 26라운드 안방경기에서 3골을 몰아치며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2007년 7월 13일생인 야말은 18세 230일의 나이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21세기 라리가 최연소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김정훈 기자 h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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