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사회복지관 노인 300명에게 보양식 제공
이현희 기자 2025. 7. 29. 20:07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찬동)이 경로식당을 찾은 65세 이상 노인 300여 명에게 추어탕 특식을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물금읍적십자봉사회(회장 백미숙)가 '오봉만디 마을문화제' 수익금 220만 원을 후원해 마련했다. /이현희 기자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찬동)이 경로식당을 찾은 65세 이상 노인 300여 명에게 추어탕 특식을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물금읍적십자봉사회(회장 백미숙)가 '오봉만디 마을문화제' 수익금 220만 원을 후원해 마련했다. /이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