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무대 밖 '섹시美' 폭발...근황 공개와 동시에 팬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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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무대 밖에서도 글로벌 아티스트다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21일 제이홉은 자신의 SNS에 "6 months in."(6개월 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블랙 셋업에 묵직한 워커를 매치한 제이홉의 모습은 완벽한 포즈와 함께 절제된 섹시미를 드러낸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 13, 14일 글로벌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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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무대 밖에서도 글로벌 아티스트다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21일 제이홉은 자신의 SNS에 "6 months in."(6개월 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침대에 누운 채 셀카를 찍은 제이홉은 메이크업 없이도 빛나는 피부와 자연스러운 눈빛이 돋보인다. 헝클어진 앞머리와 가볍게 레이어링한 얇은 골드 네크리스는 제이홉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블랙 셋업에 묵직한 워커를 매치한 제이홉의 모습은 완벽한 포즈와 함께 절제된 섹시미를 드러낸다. 무표정한 얼굴 뒤에 감춰진 프로페셔널함이 드러난다.


페스티벌 현장에서의 자유로운 순간이 담겼다. 블랙 가죽 재킷과 슬리브리스, 와이드 진을 매치했고, 맥주를 손에 들고 웃고 있는 제이홉은 여유롭고 당당하다.

마지막 컷에서 물로 젖은 머리카락과 피부, 그리고 스트라이프 셔츠와 나시의 조합은 피지컬과 섹시함을 동시에 강조한다. 무대 위에서의 열정과 여운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 13, 14일 글로벌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사진=제이홉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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