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새벽까지 중부 비, 서쪽 반짝 황사‥주말 기온 뚝↓

최아리 캐스터 입력 2022. 11. 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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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현재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에는 비가 시작됐습니다.

늦은 밤과 내일 새벽 사이에는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중부 지방과 전북에도 5mm 안팎의 비가 오겠고요.

곳에 따라서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할 수 있겠습니다.

또 올가을 첫 황사 예보가 있는데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강한 북서풍을 타고 황사 먼지가 들어오면서 내일 서쪽 지방을 빠르게 훑고 지나갑니다.

수도권과 충청은 오전에, 호남 지방은 오후에 서너 시간 정도 농도가 높아지겠습니다.

비와 황사 예보가 있지만 주말 동안 몸에 확 와닿게 달라지는 건 추위입니다.

내일 낮부터 찬바람이 강해져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겠고요.

일요일 아침 서울은 영하 1도까지 떨어집니다.

한층 더 도톰한 외투 꺼내 입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맑아지겠고요.

강풍특보가 내려진 영동 지방은 내일 저녁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부산 12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오늘보다 3도에서 10도가량 크게 떨어지겠는데요.

서울 8도, 대구 15도, 대전 12도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의 추위는 맛보기고요, 다음 주 초반에 전국에 비가 온 뒤에는 더 강력한 추위가 찾아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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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리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430637_357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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