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 父, 연출가 母… ‘배우 자질 없다’ 혹평 속에서 자란 여배우,

배우 이청아가 최근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에서 진행된 한 명품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이청아가 시크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낸 블랙 시스루 룩으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이청아는 블랙 가죽 셔츠와 시스루 스커트를 믹스 매치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가죽 특유의 텍스처와 시스루 소재의 대비가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허리 라인을 강조한 벨트와 골드 액세서리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살짝 묶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메이크업으로 전체적인 룩에 힘을 뺀 절묘한 밸런스를 보여준 이청아는 클래식하면서도 도회적인 무드를 동시에 자아내며 '시크의 정석'다운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유명 연극배우인 아버지(이승철)와 연출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이청아는 어린 시절 ‘배우 자질이 없다’는 혹평을 들으며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부모님이 최고의 모니터 요원이 되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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