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에 48kg" 윤아, 냉장고 속 가득한 '이 음식'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유튜브 '유리한TV' 캡처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냉장고 속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윤아는 냉장고를 공개하며 "열량이 높은 음식은 잘 안 먹는다. 최대한 건강하게 유지하려 한다"고 전했다. 윤아의 냉장고에는 연두부, 닭가슴살, 각종 야채 등이 들어 있었다.

윤아는 "열량이 낮고 단백질 중심의 음식들을 보관해 둔다”며 “퍽퍽한 닭가슴살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식단 관리할 때도 닭가슴살 위주로 먹는다"며 "월남쌈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윤아는 키 168cm에 몸무게 48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아가 즐겨먹는 음식들에는 어떤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까.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연두부

연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한 식품이다. 일반 두부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콩 단백질은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부드러운 식감의 연두부는 소화가 잘되는 장점도 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량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월남쌈

월남쌈은 생야채와 고기 등을 쌈처럼 싸서 먹는 음식으로,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섭취는 늘릴 수 있는 다이어트식이다. 영양 균형이 좋고 기름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식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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