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덴마크, 4천200억 원 규모 우크라 방공망 공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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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과 덴마크가 우크라이나 방공망 강화를 위해 26억 스웨덴 크로나, 우리 돈 약 4천200억 원 규모의 방공망을 공동 지원합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양국 국방 장관은 현지시간 3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스웨덴과 덴마크가 우크라이나에 이동식 대공포 시스템 '트라이돈 Mk2'를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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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과 덴마크가 우크라이나 방공망 강화를 위해 26억 스웨덴 크로나, 우리 돈 약 4천200억 원 규모의 방공망을 공동 지원합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양국 국방 장관은 현지시간 3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스웨덴과 덴마크가 우크라이나에 이동식 대공포 시스템 '트라이돈 Mk2'를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스웨덴이 소요 비용 26억 크로나 가운데 대부분인 21억 크로나를, 덴마크가 나머지 금액을 분담하기로 했습니다.
팔 욘손 스웨덴 국방장관은 이번에 지원하는 방공망이 순항 미사일과 장거리 공격용 드론을 격추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라고 설명하며, "러시아의 타격 능력 향상에 따라 우크라이나가 필요로 하는 역량"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798533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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