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kg' 쌈디, 충격적인 종잇장 몸매.."오빠 나보다 가벼우면 어떡해"

장다희 기자 2022. 8. 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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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쌈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자극 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쌈디는 자신의 몸무게를 촬영한 사진을 추가로 게재했는데, 전자 체중계가 몸무게 55.5kg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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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쌈디. 출처| 쌈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쌈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자극 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종잇장처럼 얇은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 래퍼 쌈디. 출처| 쌈디 인스타그램
▲ 래퍼 쌈디. 출처| 쌈디 인스타그램

더 놀라움을 자아낸 것은 그가 직접 공개한 몸무게. 쌈디는 자신의 몸무게를 촬영한 사진을 추가로 게재했는데, 전자 체중계가 몸무게 55.5kg을 알리고 있다.

쌈디의 게시글을 본 팬들은 "아니 오빠 나보다 가벼우면 어떡해", "뺄 살이 어딨다고...그만 빼지", "어우 밥 좀 드세요 제발", "우리 몸무게 좀 주자", "저 오늘부터 밥 안 먹을래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배우 이시언 역시 "쓰러져 임마"라며 걱정했다.

쌈디는 1984년생으로 만 38세이다. 그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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