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사람들은 조명을 '이렇게' 켭니다" 전기료가 덜 나옵니다

저녁이 되면 거실 천장등을 켜고 밤새 그대로 두는 집이 많습니다. 방 전체가 밝아지니 당연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해가 짧은 나라 사람들은 조명을 다르게 씁니다. 전기료도 덜 나오고 눈도 덜 피로합니다.

천장등 대신 낮은 등을 켭니다

천장등 하나로 방 전체를 밝히면 전력이 가장 많이 듭니다.책 읽는 자리, 식탁처럼 필요한 곳에만 등을 두십시오.스탠드 두세 개가 천장등 하나보다 덜 먹습니다.빛이 눈높이 아래에 있어야 눈도 편합니다.

쓰는 방만 켜 둡니다

거실을 켠 채 방으로 옮겨 가는 일이 잦습니다.방을 나설 때 그 방 등은 끄는 습관을 들이십시오.현관이나 복도등은 켜 둘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인체감지 센서등으로 바꾸시면 저절로 해결됩니다.

전구는 밝기를 낮춰 고릅니다

같은 자리라도 필요 이상으로 밝은 전구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침실이나 복도는 한 단계 낮은 밝기면 충분합니다.전구를 바꾸실 때 소비전력 숫자를 보십시오.같은 밝기라면 숫자가 작은 것이 덜 먹습니다.

정리하면 낮은 등 쓰기, 쓰는 방만 켜기, 그리고 밝기 낮추기입니다.세 가지 다 오늘 저녁부터 하실 수 있습니다.오래된 전구는 같은 밝기에도 전기를 더 씁니다.오늘 집에 켜져 있는 등이 몇 개인지 세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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