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분 혈투' 다음 날 LG에 호재...치리노스·손주영 1군 동시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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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306분 혈투 승리 다음 날, 에이스 치리노스·좌완 손주영을 1군에 동시 등록했다.
LG는 치리노스·손주영·김주성을 올리고 김유영·손용준·김민수를 내렸다.
지난 시즌 13승의 치리노스는 팔꿈치 이상으로 빠졌다가 올 시즌 4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6.75의 부진을 끊고 돌아왔다.
손주영은 시범경기 중 우측 내복사근 손상을 털고 첫 1군 등록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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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시즌 5차전을 갖는다. 전날 11회초 박해민 결승타로 9-8 승리를 거둔 염경엽 감독은 "전 선수가 똘똘 뭉쳐 집중한 덕분"이라며 격려했다.
LG는 치리노스·손주영·김주성을 올리고 김유영·손용준·김민수를 내렸다. 지난 시즌 13승의 치리노스는 팔꿈치 이상으로 빠졌다가 올 시즌 4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6.75의 부진을 끊고 돌아왔다.
손주영은 시범경기 중 우측 내복사근 손상을 털고 첫 1군 등록을 신고했다.
라인업은 홍창기-구본혁-송찬의-오스틴 딘-오지환-천성호-이재원-박동원-김성진 순이며, 박해민·신민재는 선발 제외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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