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 얼굴 그렇게 막쓸거면 나줘..' 예쁜데 세상 털털한 반전 매력 여배우, 비치룩

박하선이 시크한 블랙 모노키니와 스타일리시한 페이즐리 롱치마를 매치한 모습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프라다 블랙 모노키니 – 심플함 속의 럭셔리
박하선의 이번 스타일링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아이템은 바로 프라다의 블랙 모노키니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미니멀 디자인에 프라다 특유의 삼각 로고가 더해져, 수영복 하나만으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죠.

전체적으로 절제된 우아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라 물놀이뿐만 아니라 리조트 분위기에도 딱 어울리는 아이템이에요.

페이즐리 롱치마 매치 – 감각적인 레이어드 스타일링
프라다 모노키니 위에 박하선은 페이즐리 패턴의 롱치마를 매치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단독 수영복은 자칫 심플해 보일 수 있지만, 화려한 패턴이 더해진 치마를 함께 입으면 휴양지에서 즐기는 산책룩이나 식사룩으로도 완벽하게 변신하거든요.

'언니 얼굴 그렇게 막쓸거면 나줘..' 예쁜데 세상 털털한 반전 매력 여배우 박하선의 비치룩이었어요. 트렌디한 모노키니와 페이즐리 롱치마의 조합은 시크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잡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은 룩이에요. 무엇보다 화려함보다 깔끔한 실루엣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바캉스룩이 아닐까 싶네요.
Copyright © 패션룸 구독, 좋아요 사랑입니다❤️ 네이버 외 타 플랫폼 카피 시 바로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