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日 5대 스포츠지 1면 장식→아마존 재팬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일본에서 열띤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진은 6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를 전개 중이다.
일본의 5대 스포츠지 스포츠닛폰, 데일리 스포츠, 일간스포츠, 스포츠호치, 산케이스포츠는 양일간 1면을 할애해 진의 팬콘서트 투어 소식을 전했다.
진은 7월 17~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혼다 센터에서 북미 팬콘서트 투어 포문을 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일본에서 열띤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진은 6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를 전개 중이다. 7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도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일본 투어를 통해 불러일으킨 반응도 뜨거웠다. 일본의 5대 스포츠지 스포츠닛폰, 데일리 스포츠, 일간스포츠, 스포츠호치, 산케이스포츠는 양일간 1면을 할애해 진의 팬콘서트 투어 소식을 전했다. 5개 신문사가 동시에 한국 솔로 가수를 1면에 단독 조명한 것은 최초라 화제가 됐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교세라 돔 오사카 인근 편의점에는 특별판을 구하려는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일부 매장에서는 신문이 조기 품절됐다. 일부 신문은 일본 아마존 재팬 공식 홈페이지 내 일본어 서적 베스트셀러 정상에 등극했다.
현지 언론은 이번 공연을 가수와 팬이 함께 만드는 축제이자 진과 아미(ARMY.팬덤명)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투어 비하인드와 더불어 지난 5월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Echo’의 제작 과정도 다루면서 솔로 아티스트의 면모에 집중했다.
진은 7월 17~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혼다 센터에서 북미 팬콘서트 투어 포문을 연다. 이후 달라스, 탬파, 뉴어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너무 유별나” 이수민, 딸 예방접종 오열 갑론을박→父 이용식 악플러에 대응[종합]
- ‘한의사♥’ 강소라, 두딸맘인데 여대생 미모인 관리왕‥뭐 먹나 봤더니
- 남보라, 결혼 2개월만 “엑셀 이혼 남 일 같지 않아” 무슨 일? (어쩌다 어른)[결정적장면]
- ‘11㎏ 감량’ 노홍철, 바이크 타고 유럽 질주…장발+핑크룩도 찰떡 “귀한 인생”
- 전소바리는 잊어라‥확 달라진 전소민, 유재석도 깜짝 놀랄 단아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