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척추건강 관리… 세라젬, CES서 홈헬스케어 제품 20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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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5'에 2년 연속 참가해 혁신 기술을 담은 홈헬스케어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는 "이번 CES 2025 전시회를 통해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주는 미래 집을 보여줄 것"이라며 "기술, 유통 등 다양한 분야 기업과 협업해 세계인의 좋은 삶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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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 전시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 공간은 '건강한 삶은 집에서 시작된다'는 슬로건 아래 '미래의 건강한 집'이라는 콘셉트로 꾸몄다.
CES 2025 부스에는 거실, 침실 등 각 실내 공간에 필요한 헬스케어 제품을 전시하고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건강한 집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건강한 집에 대한 세라젬 비전은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한 7케어 솔루션에서 비롯된다. 이는 △척추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영양 △정신 등 7가지 부분에서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세라젬은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홈 메디케어 베드 2.0', '밸런스 AI 메디 워터' 등을 포함해 척추 의료기기와 안마의자, 전위음파 체어 등 20여종 제품을 선보인다.
우선 척추 의료기기 '마스터 V11'은 항공기 퍼스트클래스 리클라이닝 좌석을 모티브로 베드 타입과 체어 타입 장점을 융합해 디자인했다. 평소에는 1인용 소파처럼 활용하다가 마사지가 필요할 때는 180도로 눕혀져 집중 온열 등을 통해 전문적으로 척추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는 "이번 CES 2025 전시회를 통해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주는 미래 집을 보여줄 것"이라며 "기술, 유통 등 다양한 분야 기업과 협업해 세계인의 좋은 삶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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