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게 핵심만 소개할게
- 기본적으로는 메모리에 있는 사진들 PC로 옮기면서 1차 셀렉 할 때를 위한 윈도우 프로그램이야.
- 한손 조작 최적화: WASD 또는 방향키로 사진을 빠르게 넘겨보면서 1, 2, 3을 누르면 각 번호에 지정한 폴더로 사진이 이동돼(이게 기능 전부임).
예를 들어 나는 1번은 A컷, 2번은 애매한 놈들, 3번은 보자마자 버릴 사진들로 설정해 놓음.
- JPG+RAW 매칭 : 사실상 이거 만든 이유라고 할 수 있는데(나는 JPG+RAW로 찍거든), JPG랑 RAW를 한번에 이동할 수 있어.
JPG 폴더 불러온 다음 RAW 폴더 불러오면 돼. [JPG+RAW 이동] 체크되어 있으면 이름이 같은 파일은 묶여서 한번에 이동돼.
- 개 큰 캔버스: 3대2 비율 사진 최대한 크게 볼 수 있게 캔버스부터 냅다 박아놓고 나머지 공간에 UI 구겨넣음.
- RAW 파일만 저장하는 형들은 옵션에 'RAW 처리 방식' 잘 골라야 됨. 왜냐면 본인 카메라의 RAW 파일에 포함된 미리보기 해상도가 낮은데
이 옵션을 고품질이나 최고품질로 하면 RAW 파일 디코딩 해야할 수 있는데 그럼 컴 사양 많이 탐.
- 기타 특징: 무료(무광고), 완전 포터블(무설치) - '내 문서' 같은 데 파일 만들지도 않음. 폴더만 지우면 100% 제거됨.
- 걱정되는 점: 내 노트북(윈11, 2560x1600), 와이프 노트북(윈10, 1920x1080) 딱 두대에서만 테스트 해봄. 모든 컴에서 잘 돌아갈지 확신이 없음.
4K 같은 고해상도 모니터에선 UI에 공백이 너무 많아져서 못생기게 보일 것 같음.
- 주의: 윈도우 디펜더가 멀웨어라고 오인할 수가 있음. 혹시 걱정되는 형들은
깃허브에서 code 직접 확인 가능(https://github.com/newboon/PhotoSort/blob/main/PhotoSort.py)
code 못 읽는다? (나도 못 읽어... 이거 100% AI로 만든거임)
저거 다 복붙해서 txt 파일로 만들어서 제미나이 2.5 프로한테 던져주고 멀웨어냐고 물어보셈... 다른 AI는 너무 길다고 거부할 수 있음
VirusTotal 검사 결과. 70개의 안티바이러스 중에 2개만 멀웨어로 탐지. 2개가 오탐지란 애기임.
프로그램 다운로드: https://github.com/newboon/PhotoSort/releases/download/v25.04.26/PhotoSort_v250426.zip
압축 풀고 PhotoSort.exe 실행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