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 29% 상향"…에이피알, 증권가 호평에 장초반 상승세

김근희 기자 2025. 3. 26. 09: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피알이 올해 매출 1조원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는 증권가 전망에 장초반 상승세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에이피알이 화장품 업종 내 대표 해외 성장주로 자리매김하며 올해 매출 1조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에이피알 해외 매출 비중은 67%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는 미국, 일본"이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징주]
머니투데이,특징주,삽화,일러스트,증권부 /사진=임종철

에이피알이 올해 매출 1조원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는 증권가 전망에 장초반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5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에이피알은 전날 대비 2500원(3.63%) 오른 7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에이피알이 화장품 업종 내 대표 해외 성장주로 자리매김하며 올해 매출 1조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 대비 29% 오른 9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에이피알 해외 매출 비중은 67%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는 미국, 일본"이라고 했다.

이어 "에이피알이 제시했던 매출 1조원 달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