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 깜짝 놀란 이유!
우크라이나가 발사한 드론에
BM-21 다연장로켓이 박살났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군은
독일제 PzH2000과
프랑스제 세자르 자주포 등을
여전히 가지고 있지만
더 이상의 제대로 된 지원이
이어지지 않아 포신을 교체하지 못해
사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박격포 정도만 사용 중인데
러시아군의 포격에 대응한 대포병전이
문제입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싸운다는 말이 있죠?

우크라이나군은
사거리가 3~4km밖에 되지 않는
공격 드론을 대포병전에 사용하기 위해
여러 대의 중계 드론을 연속해서 띄우는
아이디어를 구상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20km나 떨어져 있는
러시아군 후방의 BM-21 그라드
122mm 다연장 로켓을 공격해
파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의 적응력과 실행력이
대단하기는 한데 이렇게까지 힘들게
싸워야 하나 싶어 좀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