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남편 이무송 대신 다른 바람에 빠져, 당당해” 고백 (동치미)


[뉴스엔 유경상 기자]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 대신 다른 바람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11월 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바람기야 멈추어 다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나 지금 바람났어’ BEST 5 순위가 공개됐고, 노사연은 “나는 이무송 대신 다른 바람에 빠졌다”는 제목으로 5위를 차지했다. 노사연은 “제가 요즘 누구와 바람이 났는지 찍어왔다. 저 당당하다”며 일상을 공개했다.
노사연이 운동을 하러 가는 모습에 모두가 “트레이너와?”라며 의심했지만 노사연이 바람난 대상은 운동. 노사연은 운동을 하면서 “나이 들면 근력이 감소한다. 잘 먹고 운동해서 근력을 탄탄하게. 운동할 때 제일 살아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노사연이 하체운동 스쿼트를 하는 모습에 김현숙이 “자세가 잡혔다”고 감탄했다.
노사연이 “선생님이 체육계에서 잃어버린 한 사람이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자 트레이너는 “(노사연이) 운동을 했으면 대단한 선수가 됐을 것 같다. 금메달 몇 개 잃은 것 같다”고 인정했다. 노사연은 120kg을 들며 68세 여성이라기에는 믿기 힘든 파워를 자랑했다.
노사연이 들었던 그대로 건장한 남자 조연출이 도전했지만 들지 못하고 바로 주저앉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노사연은 레그프레스로 200kg을 들어 거듭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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