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개막' 2026 KBO리그, 26일 미디어데이&팬페스트로 스타트…본행사 210명 입장, 다양한 이벤트&선물 준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시즌 KBO리그의 개막을 알리는 '축제'가 오는 26일 팬들을 찾아 온다.
KBO는 1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의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된다"라고 알렸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는 총 2부 행사로 구성된다.
질문 당첨자에게는 미디어데이 입장권 1매가 증정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추후 KBO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한휘 기자= 2026시즌 KBO리그의 개막을 알리는 '축제'가 오는 26일 팬들을 찾아 온다.
KBO는 1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의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된다"라고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각 구단의 감독을 비롯해 10개 구단 주장 및 대표 선수가 참석한다. 포스트시즌 티켓 수성을 노리는 지난해 상위권 팀에서는 박해민, 임찬규(이상 LG 트윈스), 채은성, 문현빈(이상 한화 이글스), 오태곤, 조병현(이상 SSG 랜더스), 구자욱, 최형우(이상 삼성 라이온즈), 박민우, 김주원(이상 NC 다이노스)이 참석한다.
반등을 노리는 전년도 하위권 팀에서는 장성우, 안현민(이상 KT 위즈), 전준우, 전민재(이상 롯데 자이언츠), 나성범, 양현종(이상 KIA 타이거즈), 양의지, 곽빈(이상 두산 베어스), 임지열, 하영민(이상 키움 히어로즈)이 자리를 빛낸다.


올해는 210명의 야구 팬에게 입장권이 제공된다. 공식 홈페이지 추첨으로 200명, 사전 이벤트로 10명을 선정한다. 입장권은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KBO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미디어데이 행사 시작 전에는 팬페스트 존을 운영한다. 다양한 야구 오브제를 골라 '나만의 야구 키링 만들기', 팬심을 표정으로 그려보는 '우리 구단 팬심 표정 어필', 미니 배트틀 뽑아 포토존에서 포즈 미션을 수행하는 '시즌 버프 포토 존' 등 다양한 이벤트와 팬 증정 선물을 준비했다.
아울러 KBO는 콘텐츠·캐릭터·스포츠 등 다양한 IP를 콘텐츠 커머스로 연결하며 팬덤 기반 소비를 이끌어온 플랫폼인 CJ온스타일과 협업한 10개 구단 굿즈를 4월 공식 출시 전 현장에서 선공개한다.
미디어데이 현장에는 캐비넷이 포함된 덕아웃 컨셉의 포토존을 마련해 팬들이 협업 굿즈를 먼저 체험하고 이를 활용해 사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KBO X CJ온스타일'의 야구 콘셉트 디자인 요소가 반영된 네임스티커 프린터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공식 행사에 앞서 지정 좌석 입장권을 소지한 팬 210명을 대상으로 10개 구단 선수들이 참가하는 사인회가 개최된다. 사인은 미디어데이 입장권 신청 시 선택한 1개 구단에 한해서 받을 수 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는 총 2부 행사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10개 구단 감독들의 출사표를 들어볼 수 있다. 또한 팬들이 직접 KBO 인스타그램에 남겨둔 해시태그 질문에 답변하는 감독 인터뷰도 진행된다.
2부에서는 선수단을 대상으로 올 시즌을 앞둔 소감 발표와 인터뷰가 진행된다. 이후 KBO 인스타그램 댓글에 팬들이 남긴 질문을 선수가 직접 답변하는 '밸런스 오브 팬심' 이벤트가 진행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사전 이벤트를 통해 각 부문별 5명씩 질문 당첨자를 선정한다. 질문 당첨자에게는 미디어데이 입장권 1매가 증정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추후 KBO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선수단 단체 촬영을 마지막으로 행사는 종료되며, 선수단은 별도의 공간에서 미디어와 인터뷰를 갖는다. 미디어데이는 SPOTV2(제작), KBSN 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SBS 스포츠, SPOTV와 유무선 플랫폼 티빙(TVING)에서 생중계된다.
선수들은 미디어데이 후 소속팀에 복귀해 개막전을 준비한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은 2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사진=뉴스1, KBO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크러쉬♥' 조이, 한줌 허리+단발 여신…핑크 드레스 '리즈 미모'
- '소름 끼친다!' 이런 흉악범이랑 한 지붕 아래서…'살인미수·마약 밀매·위조 신분'까지, 선두팀
- 손흥민 고별전서 십자인대 파열→목발 짚고 OUT…쏘니 절친 “토트넘 강등돼도 남는다” 충격 선
- ‘브라톱+전신 시스루’ 파격 노출에도 우아한 제니…“인간 샤넬”
- 뒤태마저 여신…이다혜, 등 근육 드러낸 백리스 패션 '시선강탈'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