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는데 본인이 웨딩드레스 입고 사진 찍어 웃음 안긴 남자 배우

배우 황정민은 오는 9월 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인데요. 

<수리남>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공작>을 연출한 윤종빈 감독의 첫 넷플릭스 시리즈로 알려졌으며, 하정우도 함께 출연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한편 황정민은 2004년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 뒤 지금까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과거 극단에 입단해 월급으로 12만 원을 받으며 10년이 넘는 무명생활을 겪었던 황정민은 한 인터뷰에서 ‘어려웠던 시절을 버텨낸 가장 큰 힘’이 아내였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황정민은 결혼식 당시 순백의 드레스에 부케를 들고 찍은 웨딩 사진을 예식장 앞에 직접 전시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한 예능에 출연한 황정민은 "촬영 당시 남자라 맞는 드레스가 없어서 재혼하신 분의 드레스를 입었다”라며 "부모님께서는 미쳤다고 하셨지만 다행히 장인, 장모님은 많이 뭐라고 하시지는 않았다"고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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