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파 쿠션 위에 있는 아기 곁에 큰 고등어 무늬 고양이가 안아주듯 바짝 붙어 있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기는 기분 좋게 웃었습니다.

아기가 쿠션 위에서 기분 좋게 놀고 있었습니다. 큰 고양이가 그 옆에 몸을 붙이고 자리를 지켰습니다.

아기는 고양이의 부드러운 털을 만지며 소리를 내며 웃었습니다. 고양이는 아기를 돌보는 듯한 자세로 옆에 머물렀습니다.

돌보는 마음인지 그냥 곁에 있고 싶은 것인지 알 수 없었지만 두 사이가 다정한 것은 분명했습니다.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고양이가 보호자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아기가 커도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고양이와 아기의 훈훈한 모습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