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서미화의원.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때
내가 앞에있다고 크게 이름을불러
차례를 알려주시는 센스있는 배려와 따뜻한마음.
참고로
서미화 의원님은 시각장애인임에도
계엄때 위험을 무릅쓰고 담을넘어 국회로 들어가신분.
담장밖에서 시끄러임마를 외쳤던 누구와 정말 비교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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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취임식때
내가 앞에있다고 크게 이름을불러
차례를 알려주시는 센스있는 배려와 따뜻한마음.
참고로
서미화 의원님은 시각장애인임에도
계엄때 위험을 무릅쓰고 담을넘어 국회로 들어가신분.
담장밖에서 시끄러임마를 외쳤던 누구와 정말 비교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