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억 한강뷰家, 400평 병원 판 여자연예인도 구하기 힘들었다는 H사 명품가방

방송인 장영란이 27년간 방송 활동을 하며 모아온 명품 가방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는
20여 개가 넘는 하이엔드 브랜드 백들이
나란히 놓였고, 그중에서도 시선을 가장 끈 건
바로 에르메스 백이었습니다.

장영란은 에르메스 버킨백을 사기 위해 매장을 찾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내 돈 주고 사겠다고 해도 안 준다. ‘사신 거 없잖아요. 옷이랑 이런 것도 좀 사셔서
포인트를 올려야 살 수 있다’고 하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매장에 전시된
가방은 실제 판매용이 아닌 전시용이었다는
사실도 밝혔습니다.

옆에 있던 남편 한창은 “옷 사. 포인트 쌓아”라며 적극적으로 지원했고, 장영란은 에르메스 옷을 구입한 뒤 직원과 연락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켈리 백이 나오면 알려달라”고 부탁한 후,
합격 발표보다 설레는 연락을 받고 가방을
손에 넣었다고 전했습니다.

장영란은 현재 시세 94억 원의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입니다. 남편 한창은 한때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을 운영했지만, 최근 병원을 정리하고 전업 주부로 변신했습니다. 장영란은 “남편이 집안일과 아이들을 챙겨줘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장영란이 아무리 성공한
방송인이라도, 에르메스 가방 하나를 사는 과정은 ‘치열한 관문’임을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습니다.


출처 장영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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