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본인 식당에서 밥 안 먹는다…하하 아내, 실체까지 폭로
정다연 2025. 12. 4. 08:47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하하의 아내 별(본명 김고은)이 유명 셰프 정지선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맛있었고 즐거웠던 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별이 정지선과 함께 고급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 모습. 별은 정지선에 대해 "사람들이 엄청 쎈 줄 아는데 사실 우리 지선이 완전 순둥방둥이다"라며 "아이라인에 가려져서 그렇지 얼굴도 강아지상이다"라고 정지선을 귀여워했다.
이어 별은 "목소리가 걸걸해서 그렇지, 말은 얼마나 따숩고 이쁘게 하는지 몰라요. 게다가 의외로 귀여운 포인트가 참 많은 아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002년 정규 1집 '12월 32일'로 데뷔한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해 2013년 장남 드림 군, 2017년 차남 소울 군, 2019년 장녀 송이 양을 품에 안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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