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이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 에코백이 제일 편함😌근데 예쁜 에코백 모으다 보니 이게 진짜 에코일까 싶고 그러고 그래서 참고 있는 데 세상에 예쁜 에코백은 참 많고 그러고내가 자꾸 집에서 수동기계로 빙수 만들어 먹으니 ,언니가 라됴 끝나고 망빙 사줌🥭이가 시릴정도로 시원했어🥹그래도 집빙수랑 태극*빙수 좋드라🤣더우니까 주절주저리 말이 많아지네 말 줄여야지"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카키색 롤업 반팔티와 노란색 팬츠를 입고 조리를 신었다. 에코백을 매치하여 캐주얼한룩을 선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23일 오전 공개된 LG유플러스 STUDIO X+U의 공포 미스터리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의 네 번째 에피소드 '임대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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