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에 결혼한 게 '인생 최대의 일탈'? 여전히 고급스러운 여배우, 데님룩

배우 한가인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한가인 SNS

한가인은 시스루 셔츠에 연청 와이드 데님, 그리고 심플한 액세서리로 절제된 고급미를 선보이며 현장을 들썩였습니다.

한가인의 룩 포인트는 단연 화이트 시스루 셔츠로, 얇은 소재의 셔츠 안에 톤온톤 브라톱을 매치해 노출 없이 우아한 섹시미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구조적인 컷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균형감을 살렸으며, 셔츠 소매의 볼륨감과 허리 라인에 살짝 들어간 라인이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습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자연스러운 우아함’ 그 자체로, 보브 스타일의 깔끔한 단발 헤어와 내추럴 메이크업은 한가인의 도자기 같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극대화시키며 지나가는 사람들도 걸음을 멈추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한가인은 연정훈과 2005년 4월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한가인 SNS
사진=한가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