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 9시 53분쯤 원주시 반곡동 심평원사거리에서 버스가 화물차를 들이받아 화물차가 전도됐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원주서 버스가 화물차를 들이받아 50대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2일 오전 9시 53분쯤 원주시 반곡동 심평원사거리에서 버스가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가 전도돼 5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어 오후 1시 25분쯤 강릉시 교동 운정교 인근 삼거리에서 승용차가 앞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70대 여성이 허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22일 오후 1시 25분쯤 강릉시 교동 운정교 인근 삼거리에서 승용차가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같은 날 오전 11시 53분쯤 원주시 행구동의 한 주택 마당에서 60대 여성이 대형견에 종아리를 물려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어 오후 12시 58분쯤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에서 건물 외벽 샌드위치패널이 강풍에 떨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