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출신 에반, 초고속 컴백…9월 7일 '데스 오브 미' 발표[공식]

정혜원 기자 2026. 8. 1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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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반이 2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한다.

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에반이 오는 9월 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진솔한 내면과 미래를 향한 단단한 의지를 다채로운 사운드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에반의 신보 '데스 오브 미'는 오는 9월 7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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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에반이 2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한다.

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에반이 오는 9월 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발표한 데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

'데스 오브 미'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진솔한 내면과 미래를 향한 단단한 의지를 다채로운 사운드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앞서 에반은 데뷔 싱글을 통해 보컬, 퍼포먼스는 물론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당시 타이틀곡 '라이드 오어 다이'는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에 올랐으며, 중국 텐센트뮤직 주간 한국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 또한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에반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BS 가요대전 서머'에 참석했다. 그는 오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그래미 뮤지엄의 특별 프로그램 '스포트라이트'에 출연하며, 16일 'K콘 LA 2026'에도 출격한다. 에반은 그룹 엔하이픈 출신으로, 팀을 떠나 솔로로 활동 중이다.

에반의 신보 '데스 오브 미'는 오는 9월 7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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