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미래를 연결하는 도시 점검”…주광덕 남양주시장 주요 사업지 현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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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광덕 시장이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지역 내 주요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3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는 주광덕 시장이 직접 참여해 별내선 별내역을 비롯해 진접선 관련 시설 예정지, 불암산 애기봉 일대, 진접 복합의료타운 부지, 정약용공원 조성지, 녹촌IC 구간, 화도읍 도시재생 사업지 등을 두루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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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광덕 시장이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지역 내 주요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3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는 주광덕 시장이 직접 참여해 별내선 별내역을 비롯해 진접선 관련 시설 예정지, 불암산 애기봉 일대, 진접 복합의료타운 부지, 정약용공원 조성지, 녹촌IC 구간, 화도읍 도시재생 사업지 등을 두루 살폈다.
별내동에서는 별내역 내부 이용환경 개선 필요성을 확인하고, 대합실 계단 구간의 에스컬레이터 설치 가능성 등을 점검했다.
이어 식송마을 인근에서는 진접선 주재소와 자재 적치장 예정지에 대한 주민 불편 요소와 운영 여건을 확인했다.
불암산 애기봉 일대에서는 둘레길 조성 현장을 찾아 숲길 정비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구간은 불법 점유 공간을 정비해 시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진접읍에서는 진접2 공공주택지구 내 복합의료타운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이 사업은 의료시설용지 신설과 의료기관 협약 체결 등 절차가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다산동 정약용공원 조성 사업지에서는 철도 복개와 상부 공원 조성 진행 상황을 점검했으며, 화도읍에서는 녹촌IC 병목 구간 개선 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확인했다.
특히 국도 46호선 교통 흐름 개선과 함께 복합 주차타워, 문화예술거리, 경관 개선 등 도시재생 사업 전반이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주광덕 시장은 "철도·교통·의료·공원 사업은 시민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현장 중심 점검이 중요하다"며 "불편 사항과 안전 요소를 면밀히 살피고 사업 간 연계를 고려해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장학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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