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탐탐' 수영 "거침없는 소녀시대의 모습도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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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영, 수영, 윤아, 서현이 '소시탐탐'에 대한 생각과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JTBC '소시탐탐'은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티파니 영, 수영, 윤아, 서현의 팬들과 만나는 소감과 관전 포인트 등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시탐탐'의 관전 포인트를 묻자 수영은 "소녀시대만의 색깔"을 꼽으며 "저희한테서만 볼 수 있는, 화기애애하고 에너지 넘치는 소녀시대의 모습이 여러분들의 일상에 활력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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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영, 수영, 윤아, 서현이 '소시탐탐'에 대한 생각과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JTBC '소시탐탐'은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티파니 영, 수영, 윤아, 서현의 팬들과 만나는 소감과 관전 포인트 등을 전했다.
티파니 영은 "5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멤버, 매니지먼트, 그리고 제작진 모두 하나가 돼 정말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쏟아 준비하고 제작 중이다. 팬들에게 사랑과 감사함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수영은 "올해만큼은 저희만을 위한, 저희만 나오는 예능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다"며 8명의 스케줄 조율이 쉽지 않았지만 모두 한 마음이 돼 '소시탐탐'으로 찾아올 수 있게 됐다고. 이어 "저희가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한 만큼 팬 여러분들이 뜨겁게 반응해주셔서 굉장히 기뻤다"고 덧붙였다.
윤아는 "오랜만에 모이는 소녀시대라 저희도 설레고 기대됐는데 팬들의 기대도 뜨겁다고 하니 더욱 더 빨리 만나고 싶고 기다려지는 것 같다. 정말 많이 보고 싶었고 변함없이 기다려준 우리 팬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서현 역시 "정말 오랜만에 멤버들과의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할 수 있어서 설렌다. 저희도 기다려왔던 15주년 프로젝트여서 하루 빨리 함께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다양한 예능프로그램과 콘텐츠에 출연하며 많은 매력을 보여줬던 만큼 '소시탐탐'을 통해 볼 수 있는 소녀시대의 새로운 모습과 기대해도 좋은 점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 서현은 "'역시 소녀시대구나'라는 이야기가 나올만한 저희의 있는 그대로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 8명이 뭉쳤을 때의 에너지와 비글미를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아는 "저희가 모여 있는 모습을 한 번이라도 보셨던 분들은 아마 아실 거다. 저희는 아무것도 없이 저희끼리만 모아놔도 정말 재미있게 놀 수 있다는 걸. 늘 보던 모습의 소녀시대 에너지이지만 한결 성숙해진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티파니 영은 "현장 분위기는 늘 에너지 넘치고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촬영 내내 너무 웃어서 다음 날 광대가 아플 정도로 힐링 그 자체"라며 "촬영 끝난 다음 날까지 여운이 남아서 단체 채팅방 분위기가 아주 러블리하다. 모두에게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수영은 "다들 '소시탐탐' 촬영장에만 오면 아무리 피곤해도 텐션이 굉장히 높아져서 시간이 언제 이렇게 빨리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굉장히 시끌벅적하다"며 "매회 녹화 때 마다 재미있는 포인트들이 생겨서 저도 여러분들과 같이 방송이 기다려진다"고 해 꿀잼을 예감케 한다.
마지막으로 '소시탐탐'의 관전 포인트를 묻자 수영은 "소녀시대만의 색깔"을 꼽으며 "저희한테서만 볼 수 있는, 화기애애하고 에너지 넘치는 소녀시대의 모습이 여러분들의 일상에 활력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더불어 소녀시대 단독 예능인만큼 조금 더 솔직해진 면을 예고하며 "거침없이 방송하는 소녀시대의 모습도 재밌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해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티파니 영이 생각하는 관전 포인트는 "모두가 다시 만나는 소녀시대". 티파니 영은 "한결 같은 모습으로는 행복을 전하고 싶고 또 그동안 시간이 흐른 만큼 우리의 변화된, 달라진 새로운 모습들도 함께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했다. 더불어 윤아는 멤버들의 조화를, 서현은 멤버 개개인의 매력과 하나로 뭉쳤을 때 배가되는 소녀시대의 매력을 꼽았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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