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400만 관객 돌파…올해 흥행 톱3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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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이 누적 관객 수 400만을 돌파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18일 만에 400만 명을 돌파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이자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개봉 이틀 차 100만 관객 돌파,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등 연이어 신기록을 세우며 거침없는 흥행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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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18일 만에 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2016년 393만 명을 동원한 ‘너의 이름은.’을 제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3위에 등극했다.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이어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까지 갈아치우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개봉 이후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절대적인 흥행 강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이자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개봉 이틀 차 100만 관객 돌파,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등 연이어 신기록을 세우며 거침없는 흥행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CGV 골든에그지수 96%를 기록하며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감동적인 서사에 대한 만족도 높은 호평 리뷰가 이어지고 있어 입소문 열풍 속 장기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또한 4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VS 비주얼 2탄 스틸’이 공개됐다.
이번 스틸은 충주 ‘코쵸우 시노부’와 상현 혈귀 ‘도우마’의 대결 장면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 언니 ‘코쵸우 카나에’를 앗아간 원수 ‘도우마’를 마주한 ‘시노부’의 격정적인 감정과 냉기를 바탕으로 한 ‘도우마’의 압도적인 혈귀술이 맞부딪히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충주 ‘시노부’의 벌레의 호흡과 혈귀를 죽게 하는 등꽃의 독 등 다채로운 기술이 화려하게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명장면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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